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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경기도서관 4층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특별 기획전 '세대를 이어, 독립을 잇다' 개막식에 참석한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임채운기자
역사 기록이 담지 못한, 후손들이 전하는 경기도 독립운동 이야기를 다룬 전시회가 10일 경기도서관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오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경기도서관 플래닛 경기홀에서는 광복 80주년 특별 기획전 '세대를 이어, 독립을 잇다' 개막식이 열렸다.
전시는 경기도 주최, 민족문제연구소 주관, 광복회 경기도지부 협력으로 이날부터 오는 19일까지 경기도서관 4층에서 진행된다.
개막식에는 김훈 경기도 복지국장, 윤 관련 내용 오션파라다이스릴플레이 경로 민족문제연구소 이사, 김호동 광복회 경기도지부장, 김병기 전 광복회 학술원장,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수원정), 김동규 경기도의원이 참석했다. 또 독립운동가 후손과 가족들이 함께 했다.
이번 전시는 경기도 출신 독립운동가 후손 9명의 구술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세대를 이어 독립운동을 펼친 가족, 가족이 함께 일군 독립과 해방, 독립 관련 내용 골드몽플레이 운동가의 후손으로 살아내야 했던 아픔 등의 이야기를 다룬다.
독립운동가 조문기 지사의 후손 김석화 선생, 김연방 지사의 후손 김주용 선생, 이석영·이규준 지사의 후손 김창희 선생, 오광선·정현숙·오희옥 지사의 후손 김흥태 선생, 엄항섭·연미당 지사의 후손 엄기남·박은혜 선생의 증언과 사진 등이 전시됐다. 더불어 신숙 지사의 후손 신현길 선 관련 내용 골드몽 관련 내용 생, 임면수 지사의 후손 임병무 선생, 홍가륵 지사의 후손 홍우영 선생이 전시에 참여했다.
윤경로 이사는 "과거에는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자기 자신을 밝히지 못하는, 암흑의 시기가 있었다. 다만 이제는 민족 의식과 역사 의식이 높아진 만큼 우리 후손들에게 역사적 정의로움을 알리고 그 정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경기도가 활동들을 꾸준히 해나갔 바다이야기 페이지 으면 좋겠다"며 "이번 전시회를 거쳐 이러한 구술 작업이나 전시회가 전국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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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에는 김훈 경기도 복지국장, 윤 관련 내용 오션파라다이스릴플레이 경로 민족문제연구소 이사, 김호동 광복회 경기도지부장, 김병기 전 광복회 학술원장,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수원정), 김동규 경기도의원이 참석했다. 또 독립운동가 후손과 가족들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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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조문기 지사의 후손 김석화 선생, 김연방 지사의 후손 김주용 선생, 이석영·이규준 지사의 후손 김창희 선생, 오광선·정현숙·오희옥 지사의 후손 김흥태 선생, 엄항섭·연미당 지사의 후손 엄기남·박은혜 선생의 증언과 사진 등이 전시됐다. 더불어 신숙 지사의 후손 신현길 선 관련 내용 골드몽 관련 내용 생, 임면수 지사의 후손 임병무 선생, 홍가륵 지사의 후손 홍우영 선생이 전시에 참여했다.
윤경로 이사는 "과거에는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자기 자신을 밝히지 못하는, 암흑의 시기가 있었다. 다만 이제는 민족 의식과 역사 의식이 높아진 만큼 우리 후손들에게 역사적 정의로움을 알리고 그 정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경기도가 활동들을 꾸준히 해나갔 바다이야기 페이지 으면 좋겠다"며 "이번 전시회를 거쳐 이러한 구술 작업이나 전시회가 전국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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