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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04 11:10 조회 708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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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
■ 프로그램명 : [출발 무등의 아침]
■ 방송 시간 : 08:30∼09:00 KBS광주 1R FM 90.5 MHz
■ 진행 : 정길훈 앵커
■ 출연 : 조경태 국민의힘 국회의원
■ 구성 : 정유라 작가
■ 기술 : 정상문 감독 관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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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g1V4JJC7Hv8
◇ 정길훈 (이하 정길훈): 12·3 비상계엄 1년인 어제 국민의힘에서는 여권이 내란 몰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대여 공세와 자성의 목소리가 바다이야기모바일용 함께 나왔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가 국민들께 큰 충격을 드렸다며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했지만, 장동혁 대표는 계엄이 의회 폭거에 맞선 것이라는 메시지를 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국민의힘 최다선인 조경태 의원이 어제 광주를 찾았는데요. 조 의원은 비상계엄을 막아낸 힘이 80년 광주의 민주 정신이라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단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조경태 의 관련 내용 플레이릴페이지 원을 연결하는 편입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 (이하 조경태): 안녕하십니까?
◇ 정길훈: 12·3 비상계엄 1년인 어제 광주를 찾았어요. 당 차원이 아닌 개인 차원의 방문이었습니다만 어떤 계기에서 광주를 찾아가야겠다고 결심했습니까?
바다이야기플레이페이지 ◆ 조경태: 12·3 불법 위헌 비상계엄이 1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국민의힘 우리 당이 어떤 변함이 없다는 데에 대해서 상당히 안타깝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사과나 제대로 된 반성 없이 넘어가려고 하는 이런 모습이 국민들에게 어떻게 비칠지, 저는 국민들의 마음에서 멀어지고 있다는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고요. 따라서 저는 1980년 계엄군에 의해서 많은 피 바다이야기릴플레이 를 흘린 우리 광주 민주 영령들께 미안함과 또 사죄의 마음 또한 광주 시민들께 민주주의를 지켜낸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해서 광주를 방문하게 됐습니다.
◇ 정길훈: 어제 주로 어떤 일정을 소화했고 또 광주 시민들께는 어떤 말씀을 주로 들었는지요?
◆ 조경태: 어제 광주광역시의회 기자실에 가서 기자회견을 하고 5·18 묘역 참배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또한 5·18 단체 분들을 만나 뵙고 광주 기독교 교단 협의회를 만나는 등 여러 가지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광주 시민들께서 따뜻하게 저를 맞이해 주셨고요. 특히 5·18단체에서는 여러 가지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저에게 건의도 해주셨고 또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또 힘을 실어드리기 위해서 노력하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 정길훈: 의원님이 어제 광주광역시청에서 광주 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을 보니까 12·3 비상계엄 사태를 막아낸 힘이 80년 광주의 민주 정신이다, 그렇게 이야기했던데요. 비상계엄 막아내는 데 광주 정신이 어떻게 구현됐다고 보십니까?
◆ 조경태: 사실 광주 시민들께서 1980년 민주주의를 지켜내지 못했다면 아마도 국민들께서 민주주의에 대한 가치를 잘 이해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저는 그렇게 보고요. 1980년의 교훈, 광주 정신이 결국 2024년 12·3 비상계엄을 막아내는 데 가장 큰 원동력이 됐다고 이렇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또한 또 하나 단죄의 역사를 경험하지 못하다 보니까 이런 불행한 일들이, 역사가 되풀이된다고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전두환을 사면 복권해서 천수를 누리게 한 결과가 지금의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적이고 불법적인 그런 비상계엄이 나왔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따라서 저는 절대적으로 향후에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이렇게 보고요. 그런 의미에서 법정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이렇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 정길훈: 의원님이 방금 법정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내란죄의 법정 최고형은 사형이지 않습니까? 사형을 언도해야 한다고 보시는 겁니까?
◆ 조경태: 저는 사형 또는 무기징역까지 내란죄 (최고형)에 해당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 수준까지 저는 가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두 번 다시 위헌적이고 불법적인 비상계엄 내란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특히 지난 12·3 비상계엄은 친위 쿠데타적 성격이 강하지 않았습니까? 권력을 사용해서 독재하겠다는 그런 의도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이것은 국민 주권 시대에는 전혀 맞지 않고 저는 대한민국에서 두 번 다시는 그런 일들이 용납돼서도 발생해서도 안 된다는 그런 단호함을 가져야 한다는 이런 생각이고요. 그래서 단죄의 역사를 이번에 꼭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 정길훈: 비상계엄 1년인 어제 정치권에서는 야당인 국민의힘이 어떤 메시지를 낼지가 관심이었는데요. 장동혁 대표가 SNS에 글을 올렸는데 글의 내용이 '계엄이 의회 폭거에 맞서기 위한 것이었다, 국민의힘이 당시 하나로 뭉쳐 싸우지 못한 것에 대해서 대표로서 책임을 통감한다' 이런 내용이었어요. 장 대표의 메시지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조경태: 저는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러면 여소야대가 돼서 야당이 반대하면 비상계엄을 언제든지 해도 된다는 그런 뜻입니까? 저는 그런 정신을 갖고 있다는 것 자체가 매우 비상식적인 그런 사고력이다,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저는 지금 우리 야당 대표의 그런 사고력을 계속 지속한다면 국민들의 마음에서 매우 멀어질 것이고 아마 그런 사고력을 갖고 있다면 국민의힘은 더 이상 희망이 없는 정당, 즉 패가망신하는 정당으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고 이렇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정치는 정치로 풀어야지 국민들을 억압하는 그런 계엄을 통해서 하겠다는 행위 자체가 저는 민주국가에서는 있을 수 없는 그런 일이라고 그렇게 봅니다.
◇ 정길훈: 장동혁 대표와 달리 송언석 원내대표는 계엄에 대해 사과했고요. 또 국민의힘의 소장파 의원 25명도 사과문 발표했습니다. 대표와 원내대표가 결이 다른 메시지를 내놨는데 어떤 배경에서 그런 메시지를 내놨다고 보십니까?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조경태: 생각들이 다르게 판단됐다고 보고요. 저는 아쉬운 것은 모든 107명의 의원 모두가 사실은 사죄하고 사과하는 데 동참했어야 옳았다고 이렇게 봅니다. 그런데 그러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대단히 아쉬운 부분이 많이 있는 편입니다.
◇ 정길훈: 의원님이 어제 광주를 찾았는데요. 어제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도 광주를 방문했습니다. 국민의힘 광주시당에서 강연도 했는데요. 강연 내용 중에 보니까 계엄 이후에 탄핵 정국이 이어지지 않았습니까? 탄핵 정국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반대했던 게 자유 민주주의가 위협받을까 봐 그렇게 생각해서 반대했었다는 그런 취지의 강연을 했더라고요.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조경태: 그냥 웃음이 많이 났거든요. 사실은 헌법재판소의 판결문만 읽어도 그런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12·3 비상계엄 자체가 자유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국민 주권을, 국민 주권주의를 무시한 그런 행위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위헌이라고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계엄사령부의 포고령 1호만 읽어봐도 그런 발언이 나올 수가 없는 편입니다. 이번 비상계엄 자체가 자유 민주주의를 파괴한 행위인데 그런 식으로 호도하는 것은 이해가 안 될 수 있는 편입니다. 많이 아쉽다. 자유 민주주의에 대한 가치를 이해하려면 불법적인, 위헌적인 비상계엄이 자유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행위라는 것부터 이해하면 이해도가 높아지지 않을지 이렇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 정길훈: 어제는 비상계엄 1년이기도 했지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취임한 지 100일째 되는 날이기도 했습니다. 장동혁 대표의 100일, 의원님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조경태: 장동혁 대표 체제를 한마디로 요약해서 말하자면 '우리가 황교안이다' 이 말로 귀결되거든요. 어떻게 우리가 황교안이 됩니까? 부정선거론, 음모론을 주장하는 대표적 인물과 우리 당이 같은 격이라고 하면 우리 당은 폭망할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저 조경태는 절대 황교안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하나도 변하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국민들로부터 기대를 접게 하는 그런 100일이 아니었나, 이렇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 정길훈: 의원님이 어제 광주에서 기자회견을 하면서 그런 내용을 이야기하셨어요. 보수의 중심인 국민의힘이 건강한 견제 세력으로 태어나게 회초리를 들어 달라, 그런 말씀을 했던데 구체적으로 어떤 취지입니까?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조경태: 사실은 우리가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새도 보면 양 날개로 해서 지탱하지 않습니까? 우리 사회도 보수와 진보, 진보와 보수의 양 날개가 튼실해야만 대한민국이라는 국가가 제대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다고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건강한 견제 세력이 될 수 있도록 회초리를 들어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러기 위해서 국민의힘이 진정한 반성과 사죄, 사과를 토대로 또 윤석열 전 대통령과 확실한 절연을 거쳐 자세를 가다듬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광주를 비롯한 호남 시민들께서도 건전한 보수 세력으로 태어날 수 있게 회초리를 들어 달라는 그런 주문이었습니다.
◇ 정길훈: 내년 지방선거 이제 6개월 앞으로 다가오지 않았습니까? 호남이 보수의 불모지이지만 최근 여러 선거들을 보면 호남에서 보수의 지지세도 조금씩 소폭 상승하는 추세인데요. 내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소기의 성과를 거두려면 국민의힘이 어떻게 바뀌어야 한다고 보십니까?
◆ 조경태: 의미 있는 성과를 위해서는 국민의힘이 크게 바뀌어야 하는 편입니다. 부정 선거 음모론이라든지 '윤 어게인'에서부터 확실하게 탈피해야 한다고 이렇게 보고요. 그렇지 않으면 민주당이 아무리 잘못하고 독선을 하고 독주를 하더라도 반사이익조차 얻을 수 없다고 저는 봅니다. 따라서 과거 잘못한 모습에 대한 사과와 반성 또한 절연을 통해서 저는 국민의힘이 다시 건전한 보수, 건강한 보수로 거듭나게 된다면 우리 호남 시민들께서도 손을 내밀어 주시지 않을지, 또한 내년 지방선거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저는 그렇게 봅니다.
◇ 정길훈: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감사하는 편입니다.
◆ 조경태: 고맙습니다.
◇ 정길훈: 지금까지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었습니다.
정길훈 기자 ([email protected])
■ 프로그램명 : [출발 무등의 아침]
■ 방송 시간 : 08:30∼09:00 KBS광주 1R FM 90.5 MHz
■ 진행 : 정길훈 앵커
■ 출연 : 조경태 국민의힘 국회의원
■ 구성 : 정유라 작가
■ 기술 : 정상문 감독 관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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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g1V4JJC7Hv8
◇ 정길훈 (이하 정길훈): 12·3 비상계엄 1년인 어제 국민의힘에서는 여권이 내란 몰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대여 공세와 자성의 목소리가 바다이야기모바일용 함께 나왔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가 국민들께 큰 충격을 드렸다며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했지만, 장동혁 대표는 계엄이 의회 폭거에 맞선 것이라는 메시지를 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국민의힘 최다선인 조경태 의원이 어제 광주를 찾았는데요. 조 의원은 비상계엄을 막아낸 힘이 80년 광주의 민주 정신이라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단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조경태 의 관련 내용 플레이릴페이지 원을 연결하는 편입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 (이하 조경태): 안녕하십니까?
◇ 정길훈: 12·3 비상계엄 1년인 어제 광주를 찾았어요. 당 차원이 아닌 개인 차원의 방문이었습니다만 어떤 계기에서 광주를 찾아가야겠다고 결심했습니까?
바다이야기플레이페이지 ◆ 조경태: 12·3 불법 위헌 비상계엄이 1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국민의힘 우리 당이 어떤 변함이 없다는 데에 대해서 상당히 안타깝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사과나 제대로 된 반성 없이 넘어가려고 하는 이런 모습이 국민들에게 어떻게 비칠지, 저는 국민들의 마음에서 멀어지고 있다는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고요. 따라서 저는 1980년 계엄군에 의해서 많은 피 바다이야기릴플레이 를 흘린 우리 광주 민주 영령들께 미안함과 또 사죄의 마음 또한 광주 시민들께 민주주의를 지켜낸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해서 광주를 방문하게 됐습니다.
◇ 정길훈: 어제 주로 어떤 일정을 소화했고 또 광주 시민들께는 어떤 말씀을 주로 들었는지요?
◆ 조경태: 어제 광주광역시의회 기자실에 가서 기자회견을 하고 5·18 묘역 참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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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길훈: 의원님이 어제 광주광역시청에서 광주 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을 보니까 12·3 비상계엄 사태를 막아낸 힘이 80년 광주의 민주 정신이다, 그렇게 이야기했던데요. 비상계엄 막아내는 데 광주 정신이 어떻게 구현됐다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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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조경태: 저는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러면 여소야대가 돼서 야당이 반대하면 비상계엄을 언제든지 해도 된다는 그런 뜻입니까? 저는 그런 정신을 갖고 있다는 것 자체가 매우 비상식적인 그런 사고력이다,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저는 지금 우리 야당 대표의 그런 사고력을 계속 지속한다면 국민들의 마음에서 매우 멀어질 것이고 아마 그런 사고력을 갖고 있다면 국민의힘은 더 이상 희망이 없는 정당, 즉 패가망신하는 정당으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고 이렇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정치는 정치로 풀어야지 국민들을 억압하는 그런 계엄을 통해서 하겠다는 행위 자체가 저는 민주국가에서는 있을 수 없는 그런 일이라고 그렇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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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길훈: 어제는 비상계엄 1년이기도 했지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취임한 지 100일째 되는 날이기도 했습니다. 장동혁 대표의 100일, 의원님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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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길훈: 내년 지방선거 이제 6개월 앞으로 다가오지 않았습니까? 호남이 보수의 불모지이지만 최근 여러 선거들을 보면 호남에서 보수의 지지세도 조금씩 소폭 상승하는 추세인데요. 내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소기의 성과를 거두려면 국민의힘이 어떻게 바뀌어야 한다고 보십니까?
◆ 조경태: 의미 있는 성과를 위해서는 국민의힘이 크게 바뀌어야 하는 편입니다. 부정 선거 음모론이라든지 '윤 어게인'에서부터 확실하게 탈피해야 한다고 이렇게 보고요. 그렇지 않으면 민주당이 아무리 잘못하고 독선을 하고 독주를 하더라도 반사이익조차 얻을 수 없다고 저는 봅니다. 따라서 과거 잘못한 모습에 대한 사과와 반성 또한 절연을 통해서 저는 국민의힘이 다시 건전한 보수, 건강한 보수로 거듭나게 된다면 우리 호남 시민들께서도 손을 내밀어 주시지 않을지, 또한 내년 지방선거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저는 그렇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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